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7888 10/24(화) [존엄사 Q&A] "미리 쓴 존엄사 의향서, 회생 불가 때 효력" 696
7887 10/24(화) [뉴스닥] "홍준표, 결국 공항에서 대표직 걸것" 808
7886 10/24(화) 이용마 기자 "10살 쌍둥이들아.. 세상은 바꿀 수 있다" 945
7885 10/24(화) 정우택 "이용주 녹취록, 공개되면 洪 재판에도 영향" 768
7884 10/23(월) 최현석 셰프 "노쇼 위약금이요?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 695
7883 10/23(월) [여론] 탈원전 정책은 그대로? "찬성 60.5% vs 반대 29.5" 697
7882 10/23(월) 개에 허벅지 물린 여고생 父 "개 한번 물렸다고 호들갑?" 900
7881 10/23(월) 박지원, 바른정당 통합에 탈당 시사 “내 생각 들킨 기분” 780
7880 10/20(금) 심정지 피아니스트 구한 관객 "골든타임 3분, 땀이 흘렀다" 920
7879 10/20(금) 5·18 광주교도소 시신 수습자 "거적으로 말아 트럭에.." 844
7878 10/20(금) 송기석 "국민-바른 12월 통합선언..安도 같은 생각" 772
7877 10/19(목) [탐정 손수호] "니코틴살인은 유죄, 낙지살인은 무죄..왜?" 869
7876 10/19(목) '정당방위' 인정 예비신랑 "살인자 손가락질에 눈물만" 866
7875 10/19(목) 박범계 "朴 인권침해? 어디 놀러간 줄 아나?" 779
7874 10/18(수) 촬영 중 격한 스킨십 "합의된 연기" VS "명백한 성추행" 967
7873 10/18(수) 욕설택시 탄 시각장애인 母 “죽고싶단 아들, 마음 아파" 774
7872 10/18(수) "WTO 수산물 분쟁 패소, 보고서 1장 없이 당연해" 700
7871 10/18(수) 김태흠 “친박 호칭은 그만.. 朴 자진탈당이 맞다” 805
7870 10/17(화) [뉴스닥] "朴 옥중지령, 홍준표 한 방 맞았다" 853
7869 10/17(화) 1조원 도박사이트 일당 "돈 원없이 써봤다" 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