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8328 4/6(금) 보라카이 교민 “깨끗한 곳 많은데 시궁창? 문 열어도 걱정” 885
8327 4/6(금) 정두언 "김문수, 노느니 나온것...막판단일화 가능성" 479
8326 4/6(금) 태블릿PC 내준 경비원 "아직도 가짜타령? 억지도 유분수" 480
8325 4/5(목) 박다효 “버려지는 우산비닐커버 1년 1억장, 분해엔 500년” 611
8324 4/5(목) [탐정손수호] “아동 강간살인 누명, 도둑맞은 39년..” 607
8323 4/5(목) 최진희 "현송월 양 볼 잡고 흔들며...언니 동생됐죠" 726
8322 4/5(목) 정성호 “김해을에 노건호, 김현철? 물밑접촉도 없다” 731
8321 4/4(수) 이금자 "3.5g 종이컵의 기적...천만개 모아 이웃 도왔죠" 448
8320 4/4(수) [재판정] 고노무 호두과자? "욕할만해" vs"욕설은 죄" 513
8319 4/4(수) '삼성 노조 문건' 속 직원 "해고 6년... 극단적 생각까지" 543
8318 4/4(수) 홍문표 “계륵? 전여옥 수준 얕아, 패널도 자격증 필요” 517
8317 4/3(화) 탈북 예술가 "아이린 옆 김정은, 100% 의도담긴 배치" 481
8316 4/3(화) [뉴스닥] 전여옥 "安 박력 통할것" vs 박용진 "신선함 진즉 끝나" 557
8315 4/3(화) 박주민 "장자연 리스트, 기소 못했나 안했나가 핵심" 561
8314 4/3(화) 이수정 “방배초 인질극, 왜 하필 초등학교였을까?” 425
8313 4/2(월) 4.3 생존자 "다다다닥 기관총 소리...난 겨우 9살이었다" 715
8312 4/2(월) [여론] 軍 일과후 외출 허용 "반대 49.2% vs 찬성 36.9%" 528
8311 4/2(월) "가나 피랍 깜깜무소식...해적들 협상금 파이 나누고 있을것" 537
8310 4/2(월) "비닐, 플라스틱 이어 종이도 수거 못할판... 핵심은 중국" 753
8309 3/31(금) [훅!뉴스] '폭망' 자원외교 해결사, 산자부?…"그들이 적폐" 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