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8628 7/27(금) 박지원 "죽어도 산 노회찬... 살아도 죽은 朴·MB" 1228
8627 7/27(금) 백기완 "노회찬은 동지...벽돌로 뒷통수 맞은 기분" 1218
8626 7/27(금) 김성태 "文정권의 '협치쇼', 졸작 리메이크 영화 보는 기분" 855
8625 7/26(목) 라오스 현지 “댐은 여기 주산업, 한국인 호감 줄면 어쩌나" 1107
8624 7/26(목) [탐정 손수호] "어린이집서 장 끊겨 죽었는데... 그저 과실?" 1138
8623 7/26(목) [인터뷰] 박원순 “옥탑방 살이, 샤워 중에도 땀이 나네요” 1086
8622 7/26(목) 민병삼 "내가 거짓말? 사실 아니라면 목숨 10개도 모자라" 1096
8621 7/25(수) [재판정] "회식도 주 52시간에" vs "밥 먹는게 일인가" 956
8620 7/25(수) 다둥이 엄마 "베이비 머신? 아이들도 악플 참지 말래요" 1169
8619 7/25(수) 백운규 장관 "폭염에 탈원전 포기? 완전 틀린 얘기" 852
8618 7/25(수) 김관영 "연정이라면 OK, 허수아비 장관은 NO" 853
8617 7/24(화) 당진 농성 주민 "라돈침대 해체까지 여기서? 당장 빼라" 867
8616 7/24(화) [뉴스닥] 이준석 "제도가 노회찬을 죽였다" 1780
8615 7/24(화) 이해찬 "나이 많아 안된다? 정치는 나이 아닌 철학의 문제" 1438
8614 7/24(화) 권영철 대기자 “노회찬 ‘아내 전용 기사’ 운운했던 언론.. 가슴 아파” 1573
8613 7/23(월) [여론] 통학차량 ‘슬리핑 차일드 체크’ 당장 도입 78.2% 843
8612 7/23(월) 이종걸 "이해찬 등장 충격적..그러나 난 양보다 질" 847
8611 7/23(월) KTX 여승무원 복직 "쇠사슬 매던 서울역에서...눈물나요" 842
8610 7/23(월) 심순택, 김도우 "더 더워진다고? 관건은 태풍...40도 깰수도" 1113
8609 7/20(금) 현정화 "91년 리분희 언니와 '엉엉'...영영 이별될 줄이야" 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