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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금) 김종혁 "역량 드러난 하정우, 한동훈 승리할 것" VS 하헌기 "상대 오만할 때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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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금) 전재수 "李 대통령 '해양수도 강국' 얘기가 선거 개입? 대통령 일 하지 말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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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목) "일베를 떠난 일베들, 이제 진짜 문제는 '펨코'" 정치철학자 김만권의 일베 총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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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목) 김재연 "김용남과 단일화 필요성 못 느껴…민주당과 공식논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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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목) 박형준 "박근혜 등장 비판한 전재수? 민주당 초조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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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수) 김종인 "'선거의 여왕' 박근혜? 2011년 이전 이야기일 뿐…이번 선거 영향 못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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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수) "'스벅' 정용진 사과문 꼼꼼 분석, '사랑합시다' 외치던 한덕수 따라했다?"[뉴스뒷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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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수) 김상욱 "울산 단일화, 무산되더라도 지금 형태보단 덜 위험…이대론 선거 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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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수) 서소문 고가 철거 붕괴 사고 "구조물 강도 저하 심각했던 것으로 보여" - 함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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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화) 신동욱 "박근혜 등판 효과? 정당한 탄핵이었나 생각해보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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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화) 회계사 김경율 "김용남 대부업체, 미공개 문서 검증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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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화) 고민정 "철근누락 보강? 사고친 사람 말을 어떻게 믿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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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월) 박원석 "대구 시민들 '박근혜 시대 어게인' 원치 않아...선거에 도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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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월) 조국 "일베 盧 모독, '윤석열 기차' 풍자와 비교 안돼...현행법 규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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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금) 노영희 "김어준·유시민 발언 동의 안해…조국 지지해야 올바른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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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금) 조응천 "양향자 찍으면 장동혁이 산다…둘은 공생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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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목) "하정우 치고 나간 한동훈 지지율? 6.3지선 막판 변수 총 분석!"[월간 윤태곤의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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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목) 권영국 "돈 없다고 서울에서 밀려나고 쫓겨나지 않도록…공생의 서울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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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목) 김정철 "오세훈, '순살 철근' 왜 시공사 탓을? 서울시장 후보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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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목) 양향자 "법률기술자·싸움꾼 추미애보단 경기도엔 경제 일꾼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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