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9666 8/23(금) 최재성 "조국 지키려고 지소미아 깼다? 상상도 못할 주장" 1664
9665 8/22(목) "잘린 손가락 찾기...주민과 경찰이 기적처럼 해냈다" 1701
9664 8/22(목) [탐정 손수호] "아동 돕겠다더니 요트 파티? 기부 사기 백태" 1475
9663 8/22(목) 김용균 母 "집에 있으면 미칠것 같아 노동현장 찾는다" 1556
9662 8/22(목) 강병원 "조국 딸 부정 입학? 빨간 포르쉐 같은 가짜뉴스" 1714
9661 8/21(수) 이수정 "장대호는 히키코모리, 판타지 속 영웅이라 착각" 1621
9660 8/21(수) [뉴스닥] "조국, 딸 의혹 해명 못하면 최악으로 간다" 1831
9659 8/21(수) 조국 딸 지도교수 "영어로 논문 잘써줘 제1저자로.." 3641
9658 8/21(수) 오신환 "김문수 망언, 어쩌다 저기까지 갔나? 한국당의 한계" 1531
9657 8/20(화) 70년대 수영스타 최연숙 "제가 인어였다는 걸 잊고 있었죠" 1651
9656 8/20(화) '벌떡 떡볶이' 음란 트윗 배달원 "처벌" vs "불가" 1678
9655 8/20(화) "후쿠시마 야구장에 바람이 불면, 아즈마산 방사능 몰려와" 1459
9654 8/20(화) DLS 피해자 "소심한 사람에게 딱이라더니...2억 날아갔다" 1426
9653 8/19(월) [여론] 올해 일본 여행? "안간다 81.8%" 1502
9652 8/19(월) "조국, 위법과 탈법 점철" VS "황교안, 대선 경쟁자로 보나?" 1666
9651 8/19(월) 이용수 "이영훈, 끌려간 위안부 없다고? 내가 증인이다" 1471
9650 8/16(금) 장정아 "홍콩이 제2 천안문? 아직은 아니지만 아무도 모른다" 1489
9649 8/16(금) 고유정 피해자 동생 "과도한 성관계 요구? 되레 형이 맞았다" 1523
9648 8/16(금) 윤여준 "'사노맹' 조국은 안된다? MB때 민주화운동 인정" 1554
9647 8/16(금) 최경숙 "후쿠시마는 사람 살 수 없는 땅, 오염수 저장고로 써야 1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