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9677 8/28(수) [뉴스닥] "조국 동생, 5촌은 증인 나와야"vs"동물의 왕국 만들건가?" 1653
9676 8/28(수) [Why]윤석열 총장은 왜 조국 후보자 압수수색에 나섰을까? 1798
9675 8/28(수) 이인영 "조국 청문회에 가족? 패륜적 피해 우려" 1518
9674 8/27(화) [재판정] 친일 SNS 쓴 공무원 "표현의 자유" VS "징계 마땅" 1659
9673 8/27(화) '불매운동' 첫 제안 장정욱 "홍대 머리채 사건, 우익 먹잇감" 1536
9672 8/27(화) 5.18재단 "건강악화 노태우, 진심어린 손 내밀면 만날것" 1488
9671 8/26(월) [여론] 친일 언행 고위 공무원 "징계해야 70.4%" 1526
9670 8/26(월) 백승주 "조국, 권력 집착 무서워" vs 강훈식 "개혁 의지일 뿐" 1607
9669 8/26(월) 윤소하 "조국 국민청문회 하자고? 국회 청문회가 우선" 1544
9668 8/23(금) 최배근 "日불매 50일, 정치인보다 국민이 낫다는 증거" 1664
9667 8/23(금) 박지원 "조국 자진사퇴? 지명철회? 가능성 없다" 1666
9666 8/23(금) 최재성 "조국 지키려고 지소미아 깼다? 상상도 못할 주장" 1662
9665 8/22(목) "잘린 손가락 찾기...주민과 경찰이 기적처럼 해냈다" 1699
9664 8/22(목) [탐정 손수호] "아동 돕겠다더니 요트 파티? 기부 사기 백태" 1473
9663 8/22(목) 김용균 母 "집에 있으면 미칠것 같아 노동현장 찾는다" 1553
9662 8/22(목) 강병원 "조국 딸 부정 입학? 빨간 포르쉐 같은 가짜뉴스" 1712
9661 8/21(수) 이수정 "장대호는 히키코모리, 판타지 속 영웅이라 착각" 1620
9660 8/21(수) [뉴스닥] "조국, 딸 의혹 해명 못하면 최악으로 간다" 1829
9659 8/21(수) 조국 딸 지도교수 "영어로 논문 잘써줘 제1저자로.." 3640
9658 8/21(수) 오신환 "김문수 망언, 어쩌다 저기까지 갔나? 한국당의 한계"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