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10235 3/18(수) 숨진 쿠팡맨 동료 "올게 왔다...때려박는 물량 멈춰주세요" 752
10234 3/18(수) 교육부 차관 "수능 연기? 9가지 시나리오 있다" 793
10233 3/18(수) 통합당 염동열 "등과 배 같은 한몸에서 이런 공천이라니..." 805
10232 3/18(수) 공병호 "5명 재심의 불가... 단, 뺄 사람은 1명 있다" 842
10231 3/17(화) "확진자 동선 공개 제한해야" vs "그러면 뭔 소용?" 801
10230 3/17(화) 정의당 류호정 "대리게임으로 취업? 이력서 공개할 수 있다" 916
10229 3/17(화) [총선 완전정복]제 4강 - 마음대로 공천, 한선교는 무엇을 꿈꾸나 907
10228 3/17(화) 은수미 "소금물 분무기 뿌린 사람, 확진자 가능성 배제못해" 864
10227 3/16(월) 與 "김종인, 이해 안되는 분" vs 野 "꼭 오길 바랬는데" 869
10226 3/16(월) [총선 완전정복] 제 3강 - 김종인의 마법, 이번에는? 821
10225 3/16(월) 백순영 "미국이 가장 위험, 코로나19 확진자 쏟아져 나올수도" 939
10224 3/16(월) [여론] 초중고 개학 "더 연기해야 67.5%" 796
10223 3/16(월) 강은희 대구 교육감 "이 마당에 개학? 전국 동시에 연기해야" 759
10222 3/13(금) [WHY뉴스] "개학, 언제쯤 가능할까?" 831
10221 3/13(금) 김은혜 "MB의 입? 지금은 소속 갈라치기 할 때 아냐" 881
10220 3/13(금) [총선 완전정복] 제 2강 - 21대 총선 태풍의 눈, 비례 891
10219 3/13(금) “코로나 여파, 150만 원 매출이 10만 원으로..죽겠습니다” 841
10218 3/12(목) "신천지에 빠진 아내, 육적인 가족은 사치라며 떠났다" 1238
10217 3/12(목) 이광재 "통합당, 단식경기에 선수 2명 넣었다" 849
10216 3/12(목) [총선 완전정복] 제 1강 - 눈확띠 공천·낙천 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