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10715 9/7 (월) "秋 아들 수사 미루는 검찰도 공범" vs "윤석열, 나경원은?" 1191
10714 9/7 (월) 신동근 "이재명, 기본소득과 재난지원 구분 안해 논쟁 불러" 1029
10713 9/4 (금) 김경일 "'노마스크' 폭행이 코로나 앵그리? 그건 그냥 못난거" 1163
10712 9/4 (금) [Why 뉴스]'전교조 합법화 판결' 왜 7년이나 걸렸을까? 935
10711 9/4 (금) 원희룡 "안철수 연대? 복잡하지 않아...뜻 같으면 힘 합쳐야" 989
10710 9/4 (금) 고민정 "文 격려글 누가 썼냐고? 그게 중요한가" 1005
10709 9/3 (목) '국민의힘' 김수민 "김종인-안철수, 잘 맞는 스타일" 1023
10708 9/3 (목) 김경율 "문팬 양념질에 압살" vs 김민웅 "촛불시민의 힘" 1068
10707 9/3 (목) 방인성 목사 "전광훈 순교? 그가 초조해졌다" 1096
10706 9/2 (수) 박영선 "서울시장? 지금 거기까지 관심둘 시간이 없네요" 898
10705 9/2 (수) 박승 한국은행 前총재 "2차 재난지원금, 어려운 사람부터 먼저" 964
10704 9/2 (수) 박용진 "추미애 아들 병역논란 유감" vs 성일종 "청년 모욕" 1144
10703 9/2 (수) 박창진 "정의당, 연기 나는데 불 안났다고 우기는 중" 977
10702 9/2 (수) 자영업자 "광화문 그 후, 하루 100명 손님이 3명으로..." 977
10701 9/1 (화) 김훈 "코로나라는 놈... 이기는 방법은 고통 나누는 것" 1082
10700 9/1 (화) [재판정] '노 마스크' 지하철 폭행범, 슬리퍼는 흉기일까? 995
10699 9/1 (화) 의대생 협회장 "의사 포기 감수... 우리 얘길 들어주세요" 1051
10698 9/1 (화) "쪽방촌, 노숙인... 이들에게 코로나 덮치면 방법이 없다" 977
10697 8/31 (월) 김원웅 "그들은 교묘했다... 친일파의 500억 재산 위장법" 1083
10696 8/31 (월) "조국 백서? 읽을 시간에 잠이나" vs "검찰개혁 필요성 조명"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