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11190 3/8(월) 경실련 "LH 투기 조사 '제 식구 감싸기' 국토부 빠져라" 953
11189 3/5(금) "잔나비, 다듀..역대급 라인업 '코로나' 페스티벌" 1075
11188 3/5(금) [훅!뉴스]'멤놀'·'카감'...기상천외 사이버학폭, 9년째 무법 상태 1047
11187 3/5(금) 권성동 "윤석열 대선 나갈 것.. 태극기 부대도 지지" 996
11186 3/5(금) 노웅래 "文에 칼 꽂고 나간 윤석열, 황교안처럼 사라질 것" 971
11185 3/5(금) "'부패완판' 만든 윤석열, 쓰는 말은 이미 정치인" 914
11184 3/4(목) [탐정 손수호] 아이 버리고 이사간 구미 母, sns에는 "사랑해" 975
11183 3/4(목) 대구중학생사건 피해母 "학폭 미투 보며 나도 울었다" 1054
11182 3/4(목) [친절한 대기자]윤석열, 정말 오늘 사퇴할까? 950
11181 3/4(목) 김현아 "그들은 대담했다... LH 직원 본인 명의 뿐일까?" 1011
11180 3/3(수) "방역 문자 받는 외국인 노동자, 절반은 읽지도 못해" 929
11179 3/3(수) 박영선 "중수청? 맞는 길이지만 단계와 시간의 싸움" 1053
11178 3/3(수) 나경원 "짜장면값 맞힌 유일 후보, 중도층 지지 높아" 1141
11177 3/3(수) 오세훈 "나경원, 安과 단일화에서 삐거덕삐거덕 할수도" 981
11176 3/2(화) 두산 박용만 "총리 하마평? 자격도, 생각도 없다" 1311
11175 3/2(화) [AS뉴스]붉은 수돗물 노후관, 전국에 5만㎞ 깔려있다 892
11174 3/2(화) 박형준 "불법 사찰? 文 국정원 선거공학 냄새난다" 917
11173 3/2(화) 미얀마 현지 "경고없이 무차별 조준사격, 미얀마는 광주" 924
11172 3/1(월) "유튜브 310만 '역주행' 리코더 연주자, 지금은?" 969
11171 3/1(월) "윤석열도 수사-기소 분리 찬성" vs "이젠 또 尹 추앙하나" 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