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12077 2/18(금) 이준석 "尹 어퍼컷이 정치보복? 뭐 눈엔 뭐만 보이나" 893
12076 2/17(목) [친절한 대기자]'그밖의 후보들' 왜 출마했을까? 749
12075 2/17(목) 조응천 "안철수 멘탈 강한 분…잘 털어내고 일어나실 것" 830
12074 2/17(목) 심은하 교수 "코로나 정점은 3월 중순-27만명 예상" 759
12073 2/17(목) 김재원 "尹-安 여론조사 통한 단일화 불가능, 국면이 지났다" 818
12072 2/16(수) 도핑 전문가 "'할아버지 컵 썼다' 발리예바, 위기모면용 발언" 710
12071 2/16(수) [윤태곤의 판]"당신이 혹하는 네거티브, 왜 안 흔들리지?" 771
12070 2/16(수) 추미애 "윤석열의 검찰독재, 무덤 속 전두환이 부러워할 판" 870
12069 2/16(수) 원희룡 "'굿판' 김의겸, 대통령 무속 연등부터 답변하라" 822
12068 2/15(화) [탐정 손수호]"고양이 불태워 인증샷, 그놈 실마리 찾았다" 820
12067 2/15(화) 김준형 "우크라이나 때문에 한반도에 전쟁 난다구요?" 734
12066 2/15(화) 김경진 "'서초동 촛불' 사기 친 민주당, 윤석열로 상식 회복" 819
12065 2/15(화) 정성호 "이재명 통합내각, 안철수-유승민도 함께 했으면" 856
12064 2/14(월) "윤석열, 단일화 패배 두렵나"vs"이재명, 도둑이 제발 저린가" 910
12063 2/14(월) 김동연 "사퇴설은 오보, 열두척 배의 이순신처럼 간다" 860
12062 2/14(월) 이태규 "윤 국민경선 안 받으면? 안철수, 가던 길 간다" 854
12061 2/11(금) [친절한 대기자] 87년 단일화와 22년 단일화, 차이점은? 788
12060 2/11(금) "윤석열 적폐수사, 법 기술자의 협박"vs"文 정부는 안했나?" 936
12059 2/11(금) 우상호 "문 대통령 충격 받아…윤석열측 반발이 더 괘씸" 905
12058 2/10(목) [정탐]100만 확진자 투표불가? 드라이브 스루는 안되나 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