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12197 4/06 (수) 인천흉기난동 피해자 "경찰은 칼,칼,칼 외치며 도망가더라" 859
12196 4/06 (수) 심재철 "친윤 김은혜가 유리? 미국에 '친바' 있던가" 758
12195 4/06 (수) 박용진 "한덕수, 심판 하다 선수 뛰다 다시 연장전 또 심판?" 883
12194 4/5(화) "나도 코로나 후유증?" 이 증상 있음 꼭 병원 가라 845
12193 4/5(화) [탐정 손수호] "가평계곡 살인 이은해, 밀항했을까?" 753
12192 4/5(화) '송영길 왜 비판하냐?' 묻자 김민석 "안되니까요" 794
12191 4/5(화) 이준석 "김은혜 차출? 조사해보니 인지도 확 높아졌더라" 1091
12190 4/4(월) 김근식 "영부인 사치가 핵심" vs 장경태 "숟가락 개수도 세시지" 931
12189 4/4(월) [인터뷰]유영하 "朴, 대통령 팔이 다 알아..친박은 없다고" 856
12188 4/4(월) 靑 박수현 "尹동문 기용도 알박기인가? 文 망신주기 그만" 873
12187 4/1(금) 박성준 "尹 인수위, 불통의 불통" vs 김영우 "넌센스 비판" 905
12186 4/1(금) [인터뷰]유승민 "김동연, 이재명 지키려고 출마했나?" 1102
12185 4/1(금) 인수위 "임대차 3법? 與합의 vs 시행령 개정 투트랙으로" 798
12184 3/31 (목) [친절한 대기자]영부인 옷값 논란, 팩트 체크해보니 1038
12183 3/31 (목) 인수위 정기석 "코로나, 2명 중 1명 걸렸다 나았을 것" 825
12182 3/31 (목) 박주선 "김건희, 영부인 역할 당연… 취임식이 첫 무대" 872
12181 3/31 (목) 김남국 "송영길, 출마 의지 강해…독배 마실 각오" 905
12180 3/30 (수) 코다 이길보라 “윤여정 수어, 틀렸지만 귀여웠다” 920
12179 3/30 (수) 윤태곤 "정계은퇴냐 경기지사냐…유승민의 선택은?" 909
12178 3/30 (수) "3년 묵힌 산자부 수사.. 광복 후에 독립운동하나?" 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