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의 뉴스쇼

표준FM 월-금 07:10-09:00

"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번호 제목 조회
12633 10/3(월) 현근택 "중도층 尹지지율 15%" vs 김근식 "그렇다고 민주당도 안가" 701
12632 10/3(월) 한인회장 "인니 축구 참사, 우리로 치면 한일전 같은 경기였다" 615
12631 10/3(월) 고민정 "文 서면조사로 국면전환? 굉장히 유치한 발상" 626
12630 9/30(금) "'돈룩업 현실판? 지금도 2300개 소행성 지구 돌고있다" 685
12629 9/30(금) 김재원 "尹, 사과하면 안 된다" VS 신경민 "이제 공포물 됐다" 827
12628 9/30(금) 진성준 "김진표 사퇴권고안? 전례도 없고 될리도 없다" 667
12627 9/29(목) "돈스파이크 다중인격은 대표적 마약 부작용…시작 말아야" 757
12626 9/29(목) 유인태 "尹 지인들, '왜 저리 변했나, 어디 씌었나?' 한다" 778
12625 9/29(목) 박성중 "尹, '이 XX' 발언 기억 못해…저에게도 안 들려" 741
12624 9/28(수) “구타, 노역, 성폭행... 그 때, 난 13살 소년이었습니다" 651
12623 9/28(수) [윤태곤의 판] "비속어 논란, 대통령실은 왜 판 키웠을까?" 746
12622 9/28(수) "2200도 깨진 주가, 지금이 바닥? 악재 더 남아" 705
12621 9/28(수) '尹 발언' 첫 게시 비서관 "MBC보도 전 어떻게 알았냐고?" 1001
12620 9/27(화) "이란 10대 여학생들 거리로…'히잡 착용 선택권 달라'" 641
12619 9/27(화) 박원석 “尹, 본인 말을 진상규명?”, 장성철 “국민들 다 아세요” 818
12618 9/27(화) 김행 "14시간만에 '날리면'? 순방 땐 대통령 연락 잘 안돼" 897
12617 9/26(월) 현근택 "다시 들어도 바이든" 김근식 "비속어 인정해야" 791
12616 9/26(월) 성일종 "MBC-박홍근 정언유착…진상조사할 것" 871
12615 9/26(월) 이상민 "MBC-민주당 유착? 증거나 내놓고 말하라" 733
12614 9/23(금) 신범식 교수 "왜 푸틴은 핵버튼 만지작 거릴까?" 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