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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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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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16860 보고싶다 우리 아버지 0 기정떡 2 2026-02-20
16859 미안한 마음 0 소형대형 3 2026-02-19
16858 이산가족 0 순규돌댓 7 2026-02-18
16857 이런 사위 보셨나요 0 이건원 1 2026-02-18
16856 어머니의 설은 제사가 아니라 사랑이었다. 0 최병진 2 2026-02-18
16855 작심40일 0 김인옥 15 2026-02-16
16854 손주 6명 없는 적막강산 같은 설날에 0 이건원 1 2026-02-16
16853 소금사탕 0 펠리스바버샵 3 2026-02-13
16852 딸을 보내보니... 0 김선호 4 2026-02-12
16851 무엇을 해 드려야 할 지~ 0 잘생긴까꿍이 3 2026-02-12
16850 내삶의 길목에서 0 타코맘 3 2026-02-12
16849 설에 스멀스멀 손주 보고 싶지만 0 이건원 1 2026-02-11
16848 0 노문식 2 2026-02-11
16847 세입자 서러움 0 그래도봄 4 2026-02-10
16846 내삶의 길목에서 0 꼴깍 1 2026-02-10
16845 평범한일상... 0 햄스터쭈쭈 2 2026-02-09
16844 엄마를 보내드리며 0 그린좋아 4 2026-02-09
16843 남편은 설날이 기다려진답니다. 0 김은경 2 2026-02-09
16842 언니 편히 가세요!! 0 이쁜이 3 2026-02-09
16841 아내의 반지 0 진짜부자 2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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