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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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공지 글 올리실 때 유의사항 14 저녁스케치 12901 2013-05-31
17065 노란 놋종 소리와 달동네의 가을 어묵 0 생일감자 2 2026-06-04
17064 내삶의 길목에서... 0 정애리 1 2026-06-03
17063 내 삶의 길목에서 0 Rkevin 2 2026-06-03
17062 내삶의 길목에서 0 새콤쟁이 2 2026-06-03
17061 환자복 입고 투표장으로 0 김정식 3 2026-06-03
17060 누군가의 작은 친절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크게 바꿀 수 있는지... 0 바닐라 3 2026-05-31
17059 아빠 고맙습니다 라는 딸의 전화 0 이건원 2 2026-05-31
17058 내 삶의 길목에서 0 파란하늘 2 2026-05-30
17057 부모 마음 자식 마음 0 유광상 2 2026-05-30
17056 내삶의 길목에서.... 0 바다같은넓은마음 3 2026-05-28
17055 [내삶의길목에서]오디가 까맣게 익어가는 날에 0 장태두 2 2026-05-28
17054 더 늦기전에 0 함께 3 2026-05-28
17053 내 삶의 길목에서 0 토돌이 9 2026-05-27
17052 단짝의 하이파이브 0 다시시작해 2 2026-05-27
17051 내삶의 길목에서 0 커튼콜 3 2026-05-27
17050 5월을 보내면서 0 여인 3 2026-05-27
17049 한사람만을 위해! 0 물물물 2 2026-05-26
17048 내 삶의 길목에서 0 25년은필승 2 2026-05-26
17047 1975년 여름밤, 고무대야가 남기고 간 바다 향기 0 생일감자 5 2026-05-26
17046 70까지 산다는 말에 넘어간 회갑연에 실수 0 이건원 4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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