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첨부 | 제목 | 글쓴이 | 조회 | 이름 |
|---|---|---|---|---|---|
| 9810 | 기특하고 대견한 우리딸 0 | 선미선 | 59 | 2014-12-17 | |
| 9809 | 남편의 생일날.... 0 | 임은자 | 37 | 2014-12-17 | |
| 9808 | 산타행사 0 | 한은경 | 49 | 2014-12-17 | |
| 9807 | 영하 20도 전후 눈덥힌 혹한의 전방에서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을 칭찬합니다 0 | 최부자 | 66 | 2014-12-17 | |
| 9806 | 성공한 사람~ 행복한 사람~ 0 | 이경춘 | 37 | 2014-12-16 | |
| 9805 | 시험과 눈보라 0 | 김향숙 | 30 | 2014-12-16 | |
| 9804 | 아내 엄마의 삶 길목에서...... 0 | 김화영 | 48 | 2014-12-16 | |
| 9803 | 20년이 훌쩍지난 친정엄마의 가계부 0 | 김향희 | 47 | 2014-12-15 | |
| 9802 | 대중교통에서의 소중한 좌석... 0 | 최재준 | 65 | 2014-12-15 | |
| 9801 | 특별했던 친구와의 만남 0 | 정영봉 | 74 | 2014-12-15 | |
| 9800 | 누나의 삶 0 | 양기정 | 64 | 2014-12-14 | |
| 9799 | 내가 사는 이유.......... 0 | 수 선 화 | 84 | 2014-12-14 | |
| 9798 | 딸아이 도시락을 싸다가... 0 | 이현주 | 53 | 2014-12-14 | |
| 9797 | 우울합니다... 0 | 허소희 | 53 | 2014-12-14 | |
| 9796 | 그래도 시간은 흐르고,,,,,, 0 | 김춘희 | 84 | 2014-12-12 | |
| 9795 | 부모님께.. 0 | 정원문 | 64 | 2014-12-12 | |
| 9794 | 함께 할수있어서 행복한 하루하루 1 | 김춘자 | 114 | 2014-12-11 | |
| 9793 | 내 마음의 산타 0 | 박화순 | 61 | 2014-12-11 | |
| 9792 | #언니의 한숨 0 | 최미정 | 72 | 2014-12-11 | |
| 9791 | 지금이라는 소중한 시간들 0 | 최인숙 | 84 | 2014-12-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