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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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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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17025 바람에 날리는 카네이션 0 희망이 2 2026-05-09
17024 나는 그런 아들이 아니었는데: 고사리손이 씻겨준 발과 뒤늦게 배달된 미안함 0 선우아빠 5 2026-05-08
17023 우리는 잘 듣고 있어요. 0 쉼표 5 2026-05-08
17022 그때 빵이 너무 먹고 싶었어 친구야~ 0 예쁜마음 3 2026-05-07
17021 건강한 노년의 삶 0 하늘사랑 4 2026-05-07
17020 형님의 일기장 0 김영미 9 2026-05-06
17019 내 삶의 길목에서 0 이태형 2 2026-05-06
17018 어머니의 신문지 뭉치와 분홍빛 '냉삼' 0 생일감자 7 2026-05-06
17017 세상의 소음이 잦아든 새벽 2시의 나의 새로운 일상 0 봄의기운 2 2026-05-05
17016 소확행 0 박혜옥 3 2026-05-05
17015 오렌만에 손편지를 받다니 0 이건원 1 2026-05-04
17014 할미꽃. 0 네이처 1 2026-05-04
17013 그리운 그 이름 0 까치소리 2 2026-05-04
17012 내삶의 길목에서 0 어마무시 1 2026-05-04
17011 세상최고로자랑스러운 우리딸 0 지은(jieun) 8 2026-05-03
17010 나의 행복은 손자안부 기다리는 것 뿐 0 이건원 1 2026-05-02
17009 구순을 바라보는 엄마에게 소풍! 0 피누 2 2026-05-02
17008 ~ 보고 싶은 선생님 ^^~ 0 천현재 3 2026-05-02
17007 귀여운 할머니 0 노문식 2 2026-05-02
17006 밥솥, 진짜 고마워^^ 0 전옥자 7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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