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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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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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16322 내삶의 길목에서 0 다시시작해 10 2025-07-18
16321 목례의 은은한 숨은 진가 0 이건원 1 2025-07-18
16320 빗속을 둘이서~~~ 0 신미경 8 2025-07-18
16319 시골살이 0 채웅근 9 2025-07-18
16318 그때가 그립습니다 0 팝사랑 2 2025-07-17
16317 내삶의 길목에서 0 다시시작해 10 2025-07-17
16316 김밥예찬!!! 0 이남희 3 2025-07-17
16315 몇 개월이더라?? 0 박영옥 8 2025-07-17
16314 내삶의 길목에서.... 비오는 베란다 창가에서.... 0 한여름날소나기 2 2025-07-16
16313 큰딸과의 고비 0 성낙준 3 2025-07-16
16312 저는 깊어가는 여름속으로 들어갑니다. 0 신미경 3 2025-07-15
16311 엄마의 인생이 마른 빨래처럼 뽀송뽀송해지기를 바랍니다. 0 피누 2 2025-07-15
16310 어느 초등생의 일기 0 Banker 12 2025-07-14
16309 내 삶의 길목에서 0 김성지 2 2025-07-13
16308 어느 초등학생과의 대화 0 전옥자 6 2025-07-11
16307 이모의 사랑 0 최재영 3 2025-07-11
16306 여름 안에서 0 이순자 6 2025-07-10
16305 내삶의길목에서 0 행복하자 3 2025-07-10
16304 손주에게 보내는 외할머니 마음 0 돌이맘 5 2025-07-10
16303 엄마의 사랑은 바다와 같은것.. 0 호두매미 2 202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