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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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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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16396 아버지를 생각하며 0 깜씨 7 2025-08-20
16395 내삶의 길목에서... 0 아련한가을추억 3 2025-08-20
16394 세탁기 문도 못 여는 남자가 될줄은 0 이건원 1 2025-08-19
16393 내삶의 길목에서....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0 가을낙엽 3 2025-08-19
16392 동서에게 0 김은옥 3 2025-08-19
16391 큰딸이 시집을 갔네요~ 0 리엔 6 2025-08-18
16390 옥수수가 읽어가는 계절 0 사랑비 2 2025-08-18
16389 마음은 0 고둘선 8 2025-08-18
16388 좋은 경험 0 이춘화 1 2025-08-17
16387 내 삶의 길목에서 0 서미희 3 2025-08-17
16386 주는 행복이 이리 스릴을 줄 줄은 0 이건원 1 2025-08-16
16385 봉숭아 꽃물 들이기 0 김정순 3 2025-08-16
16384 내 삶의 길목에서 0 수산나종명 2 2025-08-14
16383 내 삶의 길목에서 0 윤 동 례 15 2025-08-14
16382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 0 박혜옥 13 2025-08-14
16381 내 삶의 길목에서 0 김성지 2 2025-08-13
16380 내삶의 길목에서 0 윤순필 2 2025-08-13
16379 오랫동안 건강하게 ~~~ 0 산과물처럼 3 2025-08-13
16378 내삶의 길목에서.... 새로운 시작! 0 가을을기다리며 2 2025-08-13
16377 아들 이발비가 더 비싸네요 0 김효영 2 202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