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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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10 (토) 이제는 누구를 사랑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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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스케치 |
635 |
2020-10-10 |
| 19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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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9 (금) 양파 까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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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스케치 |
609 |
2020-10-09 |
| 19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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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8 (목) 해피 버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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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스케치 |
641 |
2020-10-08 |
| 19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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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7 (수) 빛이 비스듬히 내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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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스케치 |
604 |
2020-10-07 |
| 19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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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6 (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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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스케치 |
667 |
2020-10-06 |
| 19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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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5 (월) 천천히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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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스케치 |
693 |
2020-10-05 |
| 19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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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3 (토) 당신이 이 도시에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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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스케치 |
590 |
2020-10-05 |
| 19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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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2 (금) 추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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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스케치 |
562 |
2020-10-05 |
| 19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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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1 (목) 추석 날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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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스케치 |
524 |
2020-10-05 |
| 19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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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30 (수) 추석에 고향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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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스케치 |
544 |
2020-10-05 |
| 19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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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29 (화) 삶의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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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스케치 |
740 |
2020-09-29 |
| 19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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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28 (월) 사나운 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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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스케치 |
694 |
2020-09-28 |
| 19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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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26 (토) 내 나이 가을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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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스케치 |
1031 |
2020-09-26 |
| 19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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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25 (금) 빨래하기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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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스케치 |
618 |
2020-09-25 |
| 19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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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24 (목) 빨간색 차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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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스케치 |
598 |
2020-09-24 |
| 19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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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23 (수) 슬픔인증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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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스케치 |
705 |
2020-09-23 |
| 19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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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21 (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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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스케치 |
741 |
2020-09-22 |
| 19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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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20 (월) 그대의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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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스케치 |
634 |
2020-09-21 |
| 19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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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19 (토) 산문(山門)에 기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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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스케치 |
559 |
2020-09-21 |
| 19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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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18 (금) 가을, 지리산, 인연에 대하여 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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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스케치 |
693 |
2020-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