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친정어머니가 성경필사하신 공책을 출품햇더니
cbs본사를 필사전시회 초정받고 광주에서 기차타고 그날하루 강행군을 하며 개관 예배드리러 다녀왔답니다.
그날이후 울 엄마는 너무도 행복해하십니다,
어릴적 학교를 다녀보지못했다며 못배운것에 한이였는데 , 주님믿고 글을 깨우치셨고 주님말씀 한글자 한글자 옮겨적었더니 주 아버지앞에 자랑도 할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하루도빠지지않고 전화하셔서 제게 전화속 너머의 엄마의 기쁨충만 은혜충만 마음을 전해들으니 좋으네요.
내평생 너무도 행복하고 즐겁다는 울 엄마 언제나 건강하세요. 지금도 띄어쓰기 하나도 없이 한글자 한글자 지우개로 지웠다 썼자를 반복하며 주님말씀 옮겨적고 계실울엄마 사랑합니다..
효도 참 여러모양으로 할수 있어서 저도 좋으네요
Cbs 감사합니다.
엄마가 좋아하는곡. 천부여 의지없어서
저는 이곡..주내아버지.. 듣고싶으네요
지난주 월요일날
파닥파닥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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