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지난해 벌어졌던 이스라엘-이란 전쟁에 이어서,
미국과 이란의 정면 충돌이 국제 정세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 전쟁은 단순 군사 충돌이 아닌,
정치와 자원, 그리고 종교적 명분까지 복잡한 갈등이 얽혀 벌어지고 있는데요.
국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또 신앙인으로서
우리는 어떤 시각으로 이 충돌을 이해해야 할까요.
오늘 CBS 광장에서는 이란-미국 전쟁의 본질과 전망을 주제로
윤영관 전 외교통상부 장관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