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 유리창엔 비..
오늘도빛나는너
2026.03.31
조회 7


신청곡입니다..

○ 햇빛촌 <유리창엔 비>

3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봄이 오는 걸 환영하는 듯한 느낌의 비가 내렸습니다..
밤새도록 내리다 새벽녘에야 그친 것 같은데, 그 덕분인지 하늘이 무척 푸르네요..
게다가 곳곳에 샛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서 그런지 더더욱 화사한 봄이 된 듯한 느낌입니다..

다들 3월 한달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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