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화의 가요속으로 모든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1/18 같이 엄마와 라디오를 들을 수 있을거 같아
DJ라이브 시간에 꼭 사연이 소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년 전, 엄마께서 어깨 수술을 하시게 되면서 간호를 하게 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처음 알게 되었어요. 엄마의 저녁 식사 준비 시간이 늘 라디오와 함께라는 걸요.
그 이후로 휴일에 이 시간에 집에 있을 수 있으면, 엄마와 나란히 앉아 라디오를 들었고
또, 간혹 제가 보낸 사연이 소개되면 얼마나 기뻐하시는지요. 오늘 또 행복해 하실거 같습니다.
저희 엄마의 저녁 준비 시간을 함께해 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유익종님 들꽃 듣고 싶어하시네요~
1/18 DJ라이브 부탁드려요~
안나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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