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입니다..
º 강수지 <나를 사랑하겠어요>
2026년이 시작됐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있었던 수많은 일들 중에서 좋았던 일들만 간직한 채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기를 바랐는데, 그렇게 됐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모쪼록 그렇게 됐기를 바라구요..
올 한 해 좋은 일들로만 가득했으면 좋겠지만, 그또한 사람 마음대로 되는 일은 아닐 테니 그저 소소한 행복이라도 좋으니 무탈하고 잔잔하게 보낼 수 있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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