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얼 26일 내일은 우리 남편 <김준수>라는 사람과 처음 만난지 13년 째 되는 날입니다
제가 결혼 하기 전까지 다녔던 교회에서 성가대 반주를 했는데요, 지휘자님 친구가 바로 지금의 남편이 되었답니다.
4월 26일이 국회의원 선거일로 휴일 이었기때문에 지휘자님과 동생 혜진이와 춘천 소양강을 가기로 했죠. 그때 같이 온 사람이 남편이었는데... 정말 첫눈에 반한다는 애기가 드라마나 영화속에서만 있는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된 순간이었답니다. 그 이후로 사랑탑을 하나씩 쌓아가게 되었지요. 아! 그때 애기를 하자면 밤을 새도 모자를거에요.
변춘애씨! 오늘 미리 축하 해 주시면 좋겠어요.
내일은 방송을 듣지 못하게 될 것 같거든요. 친구가 학원을 개원 하는데 요즘 인테리어 하느라 바쁜데,, 가보려구요
시온이, 다온이 아빠!(준수 오빠) 정말 사랑해요~~
♬~포지션의 아이 러브 유 **** ♬~ 왁스의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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