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 FM POPS에 들렀다가
이 곳에도 처음 왔습니다만.. 남자분의 사진이...
원래 목소리가 굉장히 여성스러우신가봐요..
성함도 다른 분이셨었던 것 같던데...
흐음.... 그래도 좋은 음악 많이 들려 주시니까...
흐음.. 빨래를 마치고 조금은 여유롭게 책을 보고 있을 것
같을 시간일 것 같습니다...
CBS는 참 좋은 방송이예요...
좋은 음악 제일 많이 나오는 방송!!
화창한 봄날... 윤종신 오라버니의 Annie.듣고
싶습니다....오늘... fm pops에 이어 저(빨래소녀)의
신청곡이 가요속으로에서도 나온나면 정말 신나는
하루가 될거예요...
잘 듣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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