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면~
5월의 꽃들이 만발하여...
아직은 꽃물 가득한 세상으로 봄을 만끽해야하는데...
얼설푼 비님 덕에 꽃잎은 다 날리고... 와이리 허전함만 남긴 5월이되버린것 같습니다.
뭔지 모를 허전함에... 5월이 봄인지 알송달쏭해져... 괜시리... 서러워져 버립니다.
이럴땐...
정말 정말 듣고 싶었던 노래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흩날리는 꽃잎 아래 걷고 싶었는데, 다 사라져 버렸으니... 가요속에서 신청곡 흩날려주시옵소서~
지금...
이노래 날려주셔용~ 듣고 싶습니다.
박혜경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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