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송으로만 이 방송을 접하다가 오늘은 용기를 내서
이렇게 인터넷으로 듣고 싶은 곡을 신청해 봅니다.
저는 오늘 같은 날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아마 이런 용기가 생긴 듯 하네요. ^^
오늘 같이 맑은 듯 하면서도 흐린
뭐라 설명할 수 없는 날씨에 듣고 싶은 곡이 있어요.
<성시경 - 내게 오는 길>을 틀어주셨으면 해요.
만약에 이 곡이 어려우면
<김광진 - 편지>라도...
오늘 틀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기다리고 있을께요.
서울에서 candy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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