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가분해요
유미숙
2001.05.04
조회 32
안녕하세요
결혼 2년째 되는 주부예요
한달전에 저희가 산 아파트로 이사를 왔구요 집살때 생긴 대출금도 다 갚고
정말이지 넘 홀가분해요 (그 기분을 정말 날라갈것 같아요)
작은 용돈에도 늘 투정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준 저희 남편 평석씨게 넘 고맙고
정말 사랑합니다.
결혼전에 노래방에서 저희 신랑에 멋있게 불러서 동생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던
김종환에 ‘사랑을 위하여’를 들려주세요
그리구 평석씨를 넘 사랑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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