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성 콘서트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더욱 가을속으로 젖어드는 토요일 이었습니다.
오늘은 날씨만 좋은것 같네요
마음은 뒤숭숭하구
유영재씨 목소리와 음악으로 하루를 마감 해야 겠네요
신청곡 : 조관우 진정 난 몰랐었네
이 가을에 어울릴것 같아서 신청합니다
신청곡 인디!
봉선희
200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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