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남편차를 얻어타게되면
늘 영재님 목소리를 듣게되지여...
회사일로 운전하게되면 당연히 주파수를 맞추게된다더라구
여.............
요즘 일도 많이 바쁜데다가
둘째 생겼다고 투정부리는거까지 다 받아주고
말썽쟁이 진이녀석이랑 놀아주기까지하는
그이한테 고맙다고 말하고싶네여...
덧붙여서 사랑한다고도.....에구 쑥쓰러워랑...
신청곡은 김민종님의 you''re my life
틀어주셔여....
참!!
영재님 비오는날 영재님 목소리 빨랑 듣고싶네여...
우리 남편이 영재님의 왕팬이랍니다.
anna
200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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