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언니한테는 미안했지만 전 무지 즐거웠습니다.(허락받고 감)...
전 분위기에 잘 취하거든요..혼자 어찌나 좋던지...
..강인원오빠 노래부른는 모습은 처음이거든요..티비에서야 봤지만...그렇게 부드럽고 감미롭게 부른는 모습...
홀딱 반했습니다...
제가먼저사랑할래요"는 당연지사 부를줄 알았는데..
앵콜이라도 했었야 했는데..아무말도 못했어요..
들을수 있을까요?
재청이요.재청이요...
플라타너스
200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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