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추워졌군요. 건강 조심하시고 두루 두루
편안한 연말 되시길.....
하드락 카페이던가... 그 초대권을 선물하고 싶어서
이렇게 염치없는 욕심을 부립니다.
중국에서 지내던 조카가 19일에 돌아옵니다.
조카에게 귀국기념으로 선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음악신청합니다.
박상민의 애원
감사합니다!
초대받고 싶어요.
박성환&김효정
2001.12.15
조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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