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씨.
지금은 직장입니다. 일직을 서고 있습니다.
다행히 유가속의 AOD(12/22일 분)를 들을 수 있어서 좀 낫습니다.
이제 곧 크리스마스인데요. 작년 여자친구와 함께한 크리스마스가 생각납니다. "콘서트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눈이 내리더군요. 역개찰구를 빠져나오니 정말 펑펑 함박눈이 기분좋게 해주었습니다. 그녀와 전 차안에서 작은 케익에 열 개의 초에 불을 붙이고 둘만의 크리스마스를 축하했답니다."
지금 그녀는 저의 아내가 되었구요^^* 오늘도 좋은 방송 기대하면서 왁스"화장을 고치고"를 신청합니다.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719-19 여안빌라 4동 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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