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좋은사람이 친구또는연인 .....
영재씨 오늘 목소리는 힘이 없어요.
고뇌하는 영재씨모습이 보이는것 같아요
저번에 40대남자를 위한 비상구라는 제목으로
가시나무를 신청했는데 그 가사를 생각해보세요....
영재씨 힘내세요.
수줍어 하는 영재씨보니까 풋내기 10대소년 같았어요.
친구
오 소 영
200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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