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편선우
2001.12.26
조회 44
요즘처럼 정겨운 분위기가 1년내내 이어졌으면 좋겠죠.
꼭 연말이면 연락안하다가도 하게 되잖아요.
보고 싶은 사람 너무 많아요.
오늘 한 번 기억을 더듬어 지금까지 인연이 있었던 분들을
2001이 가기전에 만나보고 싶군요.

이 노래 들려주실래요.

블랙홀에 "깊은 밤의 서정곡"
왁스에 "머니"
우순실에"잃어버린 우산"
피노키오에 "사랑과 우정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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