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미희
2002.01.01
조회 44
한 해가 저물때마다 흔히들 쓰는 말 있죠..
"참으로 ''다사다난''한 한 해였습니다..."

작년 한 해는 제게 정말 그런 해였거든요.
어떤 신기한 인연 같은게..가느다랗지만 단단히 이어져오던
그 인연의 끈이 결국 제게 커다란 문을 열어주는 계기가 되
이렇게 한 해 마지막과 새해 첫날을 기쁘고 행복하게 맞이
할 수 있었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들도 많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이
제 앞에 남아있기에 더욱 노력하고 발전하는 씩씩한
사람이 될 각오를 다지고 있어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식구들.
바깥어른들 PD님 + DJ영재님, 그리고 참하고 예쁜 황작가
님.
모두모두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요즘 유행하는 모CF멘트처럼 돈도 마니- 버세요~
그래야 올 한 해 또 한 고생하시죠..^^

늘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다음엔 어떤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을까 기대하는 맛도
솔솔하군요...^____________^
그런 의미에서 자.탄.풍 노래 중에서 한 곡 들려주시면 안
돼요?
이왕이면...음....영원한 사랑?..Oh m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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