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저는 인천에 사는 은아라구 해염...
이제 2002년이 됐으니..저두 21살이에염...
우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구여..헤헤"
2002년에는 모두모두에게 항상 아름답구 예쁜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염..★
엄마가 아저씨 팬인거 모르져? 저번에는 대학로에 콘서트 갔다 왔다구 얼마나 자랑을 하던지...ㅋㅋ
너무나 좋은 것 같아여...엄마들한테 콘서트 갈 기회두 주시구...솔직히 엄마들은 집안 일 하랴..직장일 하랴...시간이 없잖아여...
어제는 우리 가족끼리 모여서 통닭하구 맥주마시면서 아저씨 라디오두 들었어염...근데 우리두 전화 데이트 할려구 그랬었눈데 막상 작가 언니가 받았나? 암튼 누가 받았는데 넘 떨려서 나두 모르게 끊어버린 거 있져...-.-
헤헤" 나두 하구 싶었눈데...넘 부끄러워~~~
그래두 엄마 사연두 읽어주시구.. 정동진 노래두 틀어주시구 감사해여...♥
그럼...아저씨 오늘두 행복하구 이쁜 하루 보내시구여...
이따가 좋은 노래 많이많이 틀어주세염...
엄마가 김범수의 하루 듣구 싶데여~~~헤헤
^0^ 헤헤" 영재 아저씨~~~!!!
박은아
200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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