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는 도전 하는 해로.....
금현
2002.01.03
조회 47
안녕하세요?
우리집 컴이 아팠어요
아이들이 너무 많이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것
같아 이 기회에 좀 쉬자고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아이들보다 제가 더
못 견디겠더군요
오늘에서야 고쳤는데 두 아들을 물리치고
제가 먼저 책상에 않아 인사드립니다.
저는 어제부터 헬스클럽에 나가고 있어요
지난 가을부터 즐기던 조깅도 안하고
움직이는 것이 싫어지더니
늘어나는 살을 어찌할수가 없더군요
항상 운동을 해 왔는데 사~ㄹ 때문에 운동을
하기는 처음이네요
작년 남편회사 체육대회에 가족마라톤이 있었는데
큰아이와 같이 출전해 2등을 했는데
제 목표는 올가을에 있을 춘천 마라톤대회에
가족이 모두 참가해
10km에 도전하는 것인데
남편과 아이는 제가 제일 걱정이래요
(사실 저도 그래요)
하지만 도전하는 정신은 아름답잖아요?
유가속으로 인해 참 많이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서 유가속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듬뿍 듬뿍 주세요
저 1월달에 결혼 기념일이 있거든요
1월 25일인데 16번째 기념일을 맞아
넌센스 공연을 남편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박지윤의 하늘빛 꿈
티 시간이 흐른뒤

부천시 원미구 역곡1동 한국아파트 102동 8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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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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