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아저씨~. ^^
오늘 첨으로 이홈페이지에 들어와봅니다.
엄마가 즐겨들으시는 프로그램이라고 하셔서...
참 따뜻한 곳이라는 느낌입니다.
음력12월21일은(바로 오늘) 저희 엄마 생신이예요.
일다니시며 저희 가족까지 뒷바라지하시는
엄마가 항상 고맙습니다.
무뚝뚝한 제는 엄마에게 표현한번 제대로 못해봤습니다.
엄마에게 생신 정말 축하드린다고 전해드리구요
큰딸이 많이 많이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생일때마다 선물은 드렸지만 올해는 새해에 생일이
돌아온 만큼 정말이지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음악신청도 되죠?
조관우의 ♬진정 난 몰랐네~♬
엄마께 넌센스 꼭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 노원구 상계6동 731
삼성카드빌딩 강동채권1팀 이미화
***-****-****
새해 첫 선물...
이미화
200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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