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라줘잉~
장현옥
2002.01.04
조회 34
영재오라버니 안녕?
같이 일하는 우리식구들 연학,미경,인원씨랑 즐겁게 일 하면서 노래듣고 싶어요.
자기들아! 나지롱 놀랬지놀랬지놀랬징?
지금시간 새벽1시40분 이시간에 왜? 우리신랑 감주 해주느라구 너무 먹고 싶다잖아 2시30분 넘으면 끓여야돼.

글구 영재오빠 언제나 직장에서 듣기만 했는데...(참여하고 싶어도 시간이 안돼서) 그래두 7탄엔 갔었어요. 영재오빠랑 악수도하고 다시회사와서 늦게까지 일 해야했지만요. 얼마나 즐거웠는지 몰라요.
영재오빠 좋아, 노래도 좋아, 참여할수 있어 더욱 더좋아.
다아~ 좋아, 계속 쭉- 왕 애청자 할께요.
근데요 오늘 방송 듣다 속상했어요. 도우미 나두 하고싶은데 도저히 시간을 낼수 없을것 같아서...열심히 듣는걸로 만족 해야겠죠?
영재오빠 1월4일날 꼭 읽어주셔야 해요. 우리 식구들 놀라게(말 않하고 기다리고 있을께요)
신청곡:박강성오빠 노래면 다 좋아
우리딸이요 박강성이름 들으면 생강이 생각난다나 저더러
박강성타령 제발 그만 하래요.
영재오빠 싸랑해요.작가언니,PD오빠께도 안부 부탁해요.
영재오라버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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