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생방송 들으며 일하고 있어요.
김명희
2002.01.05
조회 31
앞으로는 토요일에 쉬는 분들이 점점 더 늘어나겠지요?
그러면 토요일도 어쩔수 없이 평일처럼 일하는 저를 포함한 다른 분들은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더 느끼게 될것 같습니다. 물론 다 그렇게 생각하는것은 아니겠지만 말이예요.
시골에서 이번에 수능시험을 치른 조카가 올라와 있는데 이렇게 토요일 오후가 되니 조카에게 미안한 생각이 슬그머니 드는군요. 집에서 이 방송을 듣고 이모를 기다리고 있을 조카 이현경에게 음악선물을 하고 싶습니다.

신청곡 : 윤현석의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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