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힘든요즘은 예전에 자주 찾던 바다가 무척이나
가 보고 싶어진답니다
직장일에 가정일에...손이 10개라도 모자랄때가 많아
그냥 속이상하면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는 예전 힘들
때 찾았던 바다를 생각하며 큰숨을 내쉰답니다
비록 그곳에서 느낄수있는 시원하고 확트인 바다
내음과..바람의향기..그리고 파란바다의 하늘...그런
건 느낄순 없지만 거기서 풀어던져버렸던 힘든일상에서
의 무거웠던 맘은 이렇게 생각만으로도 조금은 풀어버릴
수 있을것 같음에...결혼을 하여 가정주부가 되고보니
예전에 자주 찾던 그런위안이 되어주던 바다를 보러
가는것도 큰 맘을 먹어야 갈수 있으니 참 속이 상할 따름
이랍니다. 그래도 언젠간 그곳에 다시가선 "내가 왔다.."
하며 큰소리로 불러볼꺼랍니다.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전 다시금 화이팅을 외치렵니다 "화이팅!!"
그런 의미에서 김학래-"겨울바다"를 좀 틀어주시지요...
대전 서구 가수원 은아@203/202강지은 ***-****-****
힘들땐 생각나는 노래....
강지은
200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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