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이번에 대학 졸업을 앞둔 학생인데여..
생음악 전성시대에 참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요즘 취업을 때문에 여기 저기 면접을 보러 다니고 있거든여.. 근데 취업이라는거 생각만큼 쉽지가 않더라구여..
첨엔 아무데두 안될꺼 같아 불안하기만 했는데여
몇군데 면접을 보구 면접 본 곳에서 연락이 오니까..
어디로 갈지 결정하는 것두 쉬운일이 아니구
뭣보다두 왠지 좀 더 기다리면 더 좋은 곳이 나올꺼 같은
불안한 마음들...... 이것또한 문제더라구여..
사실 이런 마음들에 전 오늘 출근하기로 했던 한 곳을
포기해 버렸답니다.
간판과 내실에 갈등하다 내실이 풍성한 곳을 택하기로
맘먹고 내린 결정인데 생각만큼 게운하진 않네여
사람 마음이 왜그런건지...
이제는 우리 사회가 간판이 전부인 사회에서 벗어나길 바라며 기분전환 하구 싶네여.. 맑은 노래들을 들으면서여..
이제 출근을 하게 됨 이런 기회가 있어두 시간이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하잖아여.. 꼭 연락 주셨음 좋겠어여
당분간 잠수할라구 했는데 연락 기다려야 되니까 핸드폰은
켜둘께여.. 꼭 연락 주세여 ...꼭......
연락 주심 저랑 똑같이 고민하구 있을 친구랑 둘이서 갈께여.. 그럼 오늘두 수고많이 하시구여...
제 연락처는여.....
***-****-****구여 이은주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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