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윤석화씨의 열렬한 팬입니다
늦었지만 제게 기회가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 둘의 아줌마라 매 번 입장료내고 가기도 힘들고.
제게 기회가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주 신청하지만 번번히 미역국을 먹는 제가 이번에는
제게 행운이 있을까 하는 마음에서 신청해요.
희망곡은 GOD 의 다시
동작구 사당5동 LG apt 107-901
(6264-5797) 김 선숙
윤석화씨의 넌쎈쓰를 너무 너무 보고 싶은데요....
김선숙
200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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