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중독자로 가족들한테 찍혀습니다.(유가방..) 외출했던지라 오늘 목소리를 못들어.....지금 이 밤에 듣고 있지요. 밤에 들으니 마음 빈 자리를 가득 채우는 느낌.....좋군요. 눈 인사만 하고 갈려니 그래도 왠지 서운함은...
건강하세요, 행복하구요
늦은밤에 천안에서 해당화...
오늘이 군인간 아들 두번째로 맞는 생일이었네요. 깜박..
미역국은 못먹었을것 같고, 엄마가 사랑을 뚝배기에 듬뿍 담아 유가방에 실려보내고 싶어요.
아들, 사랑해 .26개월중 이젠 2개월 반 남았지. 보고싶다
조심하고, 건강해~~에~~~
^^**신청곡 신승훈 보이지 않는 사랑..(10일날 들려주심
넘 행복...)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