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두번째.. 사연을보냅니다..
어느사람으로.. 인해 알게된곳..
그냥 한번 들려본거에요..
제! 나이가 30세가 됐네요..
20에서.. 30으로 넘어가는 느낌..
글쎄요..
사실.. 아직은..크게 느끼지못하느것 같아요.
아니.. 느끼고 싶지 않는것일지도..
중요한것은.. 제가 3년전부터넘 조하하는 남자친구를
1년 반만에 만났죠..
전 이친구하고 잘돼고싶습니다..
저와.. 영원히.. 곁에.. 있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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