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사랑
유미
2002.01.09
조회 35
오랫만에 엄마가 해주시는 밥을 먹었어요.
방학이 되어서 5일동안 부산집에 갈수가 있었거든요.
정말 오랫만이었는데..
5일이라는 시간이 정말 너무나도 빠르게 흘러가더라구요.
어제 밤에 다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받기만 하게 되는 엄마의 사랑에 감사하단 맘을 표현하고 싶은데..
아직까지 쑥쓰럽네요^^
그래도, 큰딸이 무지 엄말 사랑하는 그맘..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시겠죠?
스물일곱이라는 나이에 공부하는 딸을 끝까지 믿고 기도해주시는 엄마를 위해서..
노래 한곡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이선희 - 이노래를 빌려서
사랑의 맘을 노래를 통해 들려주고싶단 가사가 맘에 와닿아서요~
부탁드릴께요.
이선희 - 이 노래를 빌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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