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안녕하십니까??
저는 50대 주부입니다.세탁소를 하고 있어서 매일
라디오를 접합니다.
저희 딸도 회사에서 cbs방송을 듣는다 하더라구요
가끔 복음성가나 설교테잎을 듣기도 하는데 영재씨
방송은 거의 매일 듣습니다.
컴퓨터도 잘 모르고 잘 치지도 못해 독수리 타법이라고
하는 방법으로 쓰고 있습니다.딸의 도움으로요..
방송에 사연보내는것도 처음입니다..
너무 느려서 길게는 못쓰겠고, 제 아들이 해병대를
갔는데 내일 휴가를 나옵니다.
아빠 없이 키우다보니 아들이 든든한 가장이었는데
군대를 가고 나니 많이 허전하더라구요
마침 록키호러쇼 티켓을 주신다하길래 염치불구하고
부탁을 드립니다. 아들하고 좋은 공연보고 싶어서
휴가나오면 선물이 될것 같아서 부탁합니다.
아들이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
군대가서도 말썽없이 훈련 잘 받고 매일 집 걱정
저 걱정에 편지도 자주 하는 제 아들이 너무도 대견스럽
습니다. 영재씨 제 아들에게 큰 선물을 꼭 해주고싶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일을 하다가 나도 모르게 따라 부르게 되는 추억의
노래들이 많이 나와서 너무도 방송을 잘 듣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듣겠구요.꼭 공연 볼수 있는 기회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견강하세요.안녕히 계세요.
***-****-**** 박지윤(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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