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만에 뵙습니다
박성환
2002.01.11
조회 24
오늘은 날씨가 좋습니다
온실에는 봄기운이 도는듯 합니다
뭔가 힘찬 희망이 솟구쳐보입니다

며칠만에 나만의 시간을 즐깁니다
조용한 저녁,
아내는 운동 나가고
아이들은 큰집에 가고.

모자란 듯한 욕심 속에서
노래 한 곡으로
호젓이 행복을 채웁니다

나 혼자만이 그런 것은 아니라 봅니다
유가속 가족
모두 그러시리라 믿습니다

유가속 가족 여러분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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